• 2019
  • France, Bordeaux, Pauillac
  • 13.3%
  • Cabernet Sauvignon, Merlot, Cabernet Franc, and Petit Verdot

Chateau Lafite Rothschild

While the first known reference to Lafite dates to 1234, Lafite earns its reputation as a great winemaking estate in the 17 th century, when the Segur family organized the vineyards. In 1855, Chateau Lafite was named to be one of the four First-growths. Later in 1868, Baron James de Rothschild purchases Chateau Lafite, and his sons continued to improve the quality of wines produced writing their own legacy.

Lafite strictly controls the yields, manual harvests, and little or no use of chemical fertilizers, and careful use of organic fertilizers to allow the vines to reach an advanced age. The grape varieties are Cabernet Sauvignon(70%), Merlot(25%), Cabernet Franc(3%), and Petit Verdot(2%). The average of grapevines is 39 years old, but the vines younger than 10 years old are not used in the Grand Vin, so the actual average age is closer to 45 years. The oldest plot “La Graviere” was planted in 1886, and the vines are generally pulled out when they reach 80 years old. The grapes from each plot are fermented in separate vats in order to preserve the identity of the terroir on which grapes have ripened.

The fermentation takes place in two vat rooms: one with traditional large oak vats, and the other with modern stainless steel vats intergrated with automated temperature control. After the fermentation, wines age in 100% new barrels that come from the Domaines cooperage for at least 18months. When the wines are bottled, an authentication seal, which cannot be reproduced, is placed on all capsules to guarantee the authenticity. 2019 vintage has received 97-99 points from Robert Parker’s Wine Advocate.

샤토 라피트에 관한 기록은 1234년 처음 문서에서 발견됩니다. 세귀르 가문이 17세기 샤토 라피트를 소유하게되며 독보적인 품질을 선보여 보르도에서 가장 인정받는 와인너리로 자리매김합니다. 1855년 샤토 라피트는 프랑스 정부가 인정한 와인 등급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프리미어 그랑 크루에 등극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샤토로 등극하게 됩니다. 1868년 배론 제임스 드 로칠드는 샤토 라피트를 인수하며 명칭을 샤토 라피트 로칠드로 변경합니다.

라피트 포도밭에서는 모든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뤄지며 최고의 품질의 포도만 생산하고 화확비료를 최소화해 유기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포도밭은 70% 카베르네 소비뇽, 25% 메를로, 3% 카베르네 프랑, 그리고 2% 쁘티 베르도 품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포도나무의 평균 수령은 39년이지만 10년 이하의 어린 나무에서 재배된 포도는 최상급인 샤토 라피트 로칠드에 사용되지 않아 포도주에 첨가되는 포도들의 실제 평균 나무수령은 45년입니다. 가장 오래된 나무는 1886년에 심어진 것도 있으며 이렇게 오래된 나무에서 열리는 포도송이들은 양이 적지만 깊은 맛을 지니고 있어 와인으로 만들어 졌을때 비교할 수 없는 특유의 향과 맛을 선사합니다.

수확된 포도들은 스태인레스 저장고와 정통적인 나무로 만들어진 저장고에서 발효되며 그후 매년 새롭게 만들어진 프렌치 오크통에서 평균 18개월간 숙성됩니다. 이후 병인된 와인들은 정품 인증마크가 찍힌 캡슐에 포장되어 전세계로 보급됩니다. 2018 빈티지는 로버트 파커의 와인애드보키트에서 97-99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