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jai Vineyard 109 S Montgomery St, Ojai, CA 93023, USA

Adam Tolmach graduated UC Davis in 1976 with a degree in viticulture and oenology. He started Au Bon Climat with Jim Clendenen in 1982. The winery was an overnight success, but after nine years together, Jim and Adam realized that they had to follow separate paths.

In 1991, Adam came back to the estate home in Ojai Valley, which his grandfather acquired in 1933, to solely concentrate in developing his craftmanship to the finest. Adam already had planted various grapes, such as Pinot Noir, Syrah, Chardonnay, and Sauvignon Blanc, in Ojai Valley and Santa Barbara since 1980’s, thus it was time for him to find various ways to further improve quality.

Since early 90’s, he minimized quantities of sulfites, avoiding fining, and filtering. He also took steps to transition the farming from sustainable to organic practices because he already knew the positive impact on the wine quality.

Adam wants to produce wines that express the best of its soil composition and climate, thus he uses more aged barrels when maturing, and also collects grapes from vineyards that are located in the cooler climate to capture all the nuances and unique characteristics. Adam still enjoys adapting changes to improve quality of the wine by experimenting with harvest dates, not adding sulfites, and organic farming. His modest attitude and unlimited love for wine will always motivate Adam to strive to be the finest winemaker.

아담 톨맥은 1976년 UC Davis에서 포도재배와 포도주 양조학위를 받고 졸업했습니다. 그는 1982는 짐 크렌데넨과 함께 Au Bon Climat를 설립해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를 전세계에 알리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은 9년의 동행을 끝으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며 아담 톨맥은 1933년도부터 조부가 매입한 오하이 밸리로 돌아와 자신만의 와인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입니다.

아담은 1980년대부터 이곳에서 개인적으로 실험적인 와인을 생산해왔지만 디 오하이 빈야드라는 이름으로 그는 이 지역 와인메이커들의 대부로 자리매김합니다. 아담은 19990년대부터 와인의 맛과 향의 변형을 최소화하는 아황산염 첨가를 줄여왔고 2017년도에는 이를 전혀 첨가하지 않은 와인을 처음 선뵈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품질 향상을 위해 유기농 포도재배를 시작했으며 다른 와인메이커들과는 차별되고 실험적인 와인을 만들어왔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와인메이커들이 화려하고 육중한 와인을 만들때 아담은 토양의 특성이 살린 향과 맛을 내기 위해 오히려 새로운 오크통에 와인을 숙성시키지 않았으며 포도밭도 너무 더운 곳이 아닌 서늘한 곳을 찾아 포도나무와 포도가 토질의 독창성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연구했습니다.

40년 가까지 와인을 만들어온 아담은 아직도 와인에 대해 설명할 때 호기심 가득한 어린아이처럼 들떠 있고 열정적입니다. 이같이 와인에 대한 사랑으로 만들어진 아담의 와인 한모금으로 인해 여러분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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