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o Giacosa Via XX Settembre, 52 12052 Neive, Italy

The Bruno Giacosa winery was found in 1894, and has been producing wine for four generations. The philosophy of the Bruno Giacosa is to follow inherited tradition, but also to embrace selected modern technology to obtain the best expression from every single soil composition and vineyard. This uncompromising effort leads to its unique harmony between abundant aroma and firm structure.

Bruno Giacosa believed that great wines are born from the vines by the hands of devoted grape growers. In the winery, the most important goal is to produce wines so that the identity of the vines is successfully carried into the bottle. The art of producing wine is to understand significant characteristics of grape varieties in different soils and bring out the best of them.

브루나 지아코사는 바르바레스코 지역에서 증조부가 설립한 와이너리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894년부터 오랜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동시에 각기 다른 토질의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현대식 양조기술을 접목시켜왔습니다. 토양의 본질을 살려 최상의 포도 품질을 얻기 위해 결코 타협하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진 브루나의 아버지 브루노 지아코사는 풍부한 향과 견고한 구조감을 자랑하는 조화롭고 균형 잡힌 와인을 빚어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지아코사 가문은 오랜 시간 축적된 경험이 성공적인 포도 재배를 이뤄내고 한송이 씩 손으로 수확된 포도들이 위대한 와인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브루노 지아코사에서는 매일 포도밭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도 최선을 다하며 이 같은 노력과 시간이 병에 담기는 순간까지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