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Latour 27 Route des Châteaux, 33250 Pauillac,France

The tower of Saint-Lambert, which the winery is named after, was built in the 14th century as a part of fortress. It is in the 17th century that the vineyard we know as Chateau Latour gets established. At the southern edge of Paulliac, the 78-hecatare vineyard borders with Saint-Julien. The Grand Vin comes from the vines immediately surrounding the chateau, known as Enclos. It is known that there are about 16,000 to 20,000 cases of Latour made each year. There are more than 800,000 vines, which is dominated by Cabernet Sauvignon with 76% followed by Merlot with 22%, and the rest is filled with Cabernet Franc and Petit Verdot. The majority of the vineyard is located to the right of D2 highway providing it better access to the river, which gives it a unique microclimate. Another important distinction is that the vineyards have more slopes with various elevation than any of the other Premier Grand Crus. The soil is composed with layers of gravel on the surface and a clay subsoil. The drainage system is at its best to give just enough water for the vines to energize the berries. Total destemming and separate tanks for each parcel of vines will undergo three-week long maceration followed by malolactic fermentation. Chateau Latour uses 100% new French oak barrels for their Grand Vin. It is powerful and well-structured wine that could be cellared for decades before reaching its peak in the drinking window. Chateau Latour is known for its ability to produce fine wines even in difficult years.

샤토 라투르의 상징인 생-랑베르 타워는 14세기경 건설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이 지역을 지배하고 있던 군주는 성을 보호하기 위해 성곽을 지었으며 그 일부분으로 샤토 라투르의 타워가 아직까지 남아있습니다. 17세기부터 성곽 안쪽 대지에서 포도나무를 심어 그 포도송이들로 와인을 만들었으며 오늘날 샤토 라투르는 생줄리앙과 맞닿아있는 78 헥타르에 달하는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샤토 라투르의 최상위급 포도주는 성을 둘러쌓고 있는 ‘엉클로’라고 불리는 밭에서 생산된 포도송이만들 사용해 만들어집니다. 샤토 라투르는 매년 16,000에서 20,000 상자의 포도주를 만들어냅니다. 이 곳의 포도밭은 카베르네 소비뇽 76%와 메를로 22%로 구성되어 있고 나머지는 카베르네 프랑과 쁘띠 베르도로 채워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포도밭은 D2 고속도로와 맞닿아 강과 매우 가까워 포도가 자라는데 가장 이상적인 기후조건을 갖고 있으며 여느 프리미어 그랑 크루 포도밭보다도 다양한 경사면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포도나무들은 자갈들이 깔려 있으며 그 밑에 하층토는 점토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배수가 원활하고 포도나무들이 필요한만큼의 수분만 공급되기에 최상급의 포도송이들이 맺히게 됩니다. 수확 후 포도 줄기는 모두 제거되어 약 3주동안 침용과정을 거친 후 내년 새로운 프랑스 오크통에서 맬로랙틱 발효과정을 통해 복합적인 향과 맛이 탄생됩니다. 샤토 라투르의 남성미 넘치는 와인들은 장기숙성용으로 적합하며 기후가 좋지 않은 해에도 축적된 블렌딩 노하우를 통해 좋은 품질의 와인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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